사진제공|MBC
[스포츠동아 이수진 기자] 김영대와 이나은이 함께 있는 모습이 포착되며 열애설이 불거졌지만, 양측이 즉각 부인했다.
26일 두 사람 소속사는 “김영대와 이나은은 친한 동료일 뿐 열애는 사실무근”이라고 밝혔다.
앞서 한 매체는 25일 서울 광진구 인근 드럭스토어에서 두 사람이 함께 시간을 보내는 모습이 목격됐다고 보도했다. 일상적인 분위기 속 다정한 모습이 포착되면서 열애설이 빠르게 확산됐다.
특히 김영대의 거주지와 이나은의 생활권이 인접해 있다는 점까지 맞물리며 두 사람의 관계에 관심이 쏠렸다.
하지만 열애설이 제기된 직후 양측은 곧바로 “친한 친구 사이”라고 선을 그으며 논란을 일축했다.
두 사람은 2019년 MBC 드라마 ‘어쩌다 발견한 하루’를 통해 인연을 맺은 뒤 꾸준히 친분을 이어온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김영대는 4월 입대를 앞두고 있으며, 이나은은 드라마 ‘아이쇼핑’ 등으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이수진 기자 sujinl22@donga.com
Copyright © 스포츠동아.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Copyright ⓒ 스포츠동아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