놀유니버스, CS 파트너사와 상생 협력 협약 체결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놀유니버스, CS 파트너사와 상생 협력 협약 체결 

비즈니스플러스 2026-03-26 13:45:41 신고

3줄요약
놀유니버스 CS 파트너사와 상생 협력 협약 체결 현장. (좌측부터) 김재희 윌앤비전 전무, 류도권 한국고용정보 본부장, 김종민 놀유니버스 본부장, 박은영 TCK 상무, 김연희 메타엠 이사 등 참석자들이 협약 체결식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놀유니버스
놀유니버스 CS 파트너사와 상생 협력 협약 체결 현장. (좌측부터) 김재희 윌앤비전 전무, 류도권 한국고용정보 본부장, 김종민 놀유니버스 본부장, 박은영 TCK 상무, 김연희 메타엠 이사 등 참석자들이 협약 체결식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놀유니버스

놀유니버스는 고객만족(CS) 파트너사 4곳과 'CS 도급 운영 선진화 및 상생 협력 협약'을 체결했다고 26일 밝혔다. 

지난 25일 제2판교테크노밸리 10X타워에서 열린 협약식에는 김종민 놀유니버스 비즈니스서포트 본부장, 김미현 CS운영 실장을 비롯해 한국고용정보 류도권 본부장, 월앤비전 김재희 전무, 메타엠 김연희 이사, TCK 박은영 상무 등 주요 CS 총괄 임원들이 참석했다. 

놀유니버스와 CS 파트너사들은 이번 협약을 통해 적법하고 투명한 운영 체계를 확립하고 최상의 고객 경험을 창출해나가기로 뜻을 모았다. 협약서는 △CS 파트너사의 자율 경영 및 독립성 보장 △현장 대리인을 통한 지휘 체계의 일원화 △CS 파트너사의 서비스 경쟁력 강화 △놀유니버스의 시스템 인프라·정책·정보 지원 강화 등의 내용을 골자로 하고 있다. 

김종민 놀유니버스 비즈니스서포트 본부장은 "앞으로도 CS 파트너사들과의 정기적인 협의체를 통해 운영상의 애로사항에 대해 소통하면서 동반성장할 수 있는 개선안을 꾸준히 모색할 계획"이라며 "놀유니버스는 건전한 도급 문화를 정착시키는 데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류도권 한국고용정보 본부장은 "놀유니버스와의 상호 신뢰를 바탕으로 자율 경영과 투명한 운영 체계를 공고히 해, 최상의 고객 경험을 창출하는 데 앞장서겠다"며 "건전한 도급 문화를 정착시키고 파트너사와 함께 동반 성장할 수 있도록 우리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김현정 기자 / 경제를 읽는 맑은 창 - 비즈니스플러스

Copyright ⓒ 비즈니스플러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광고 보고 계속 읽기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