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OOP은 2026 KBO 리그 전 경기를 한국을 제외한 해외 전 지역에 생중계한다고 26일 밝혔다.
해외 이용자들은 라이브 스트리밍 플랫폼 SOOP 접속 시 3월부터 9월까지 이어지는 KBO 리그 전 경기를 실시간으로 시청할 수 있다.
SOOP은 이번 중계로 KBO 리그의 해외 송출을 3년 연속 이어가게 됐다. 지속적인 중계 서비스 제공은 글로벌 이용자들이 한국 야구를 꾸준히 접하는 환경을 조성하고 해외 팬 유입을 확대하는 긍정적인 결과로 이어지고 있다고 회사는 설명했다.
SOOP은 PC 웹과 모바일, 태블릿 등 다양한 디바이스 환경에서 안정적인 시청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저지연 기술을 적용했다.
SOOP 관계자는 "올해 초 국내외 플랫폼을 하나로 통합한 SOOP은 KBO 리그와 같은 핵심 콘텐츠를 바탕으로 글로벌 이용자 접점을 넓히고 유저 규모를 지속해서 확대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