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제공|채널S, SK브로드밴드
[스포츠동아 이수진 기자] 김대희가 한의대에 합격한 딸을 자랑하며 공약까지 내건다.
28일 방송되는 채널S ‘니돈내산 독박투어4’에서는 김대희가 일본 홋카이도에서 가족들과 깜짝 상봉하는 모습이 그려진다.
이날 방송에서 김대희는 아내와 첫째 딸 사윤을 소개하며 한의대 합격 소식을 전한다. 김대희는 “딸이 나중에 한의원을 개원하면 특별히 챙겨주겠다”고 말하며 공약을 내걸어 눈길을 끈다.
하지만 이를 들은 김준호는 “됐다. 최소 공진단 정도는 줄 줄 알았다”고 받아쳐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든다.
사진제공|채널S, SK브로드밴드
또한 태경은 “아빠가 독박 게임에서 지는 이유를 알 것 같다”며 분석에 나서고, “모든 종목에 자신 있다”고 밝혀 아빠 대신 설욕을 예고한다. 이에 김준호는 “사회의 쓴맛을 보여주겠다”고 받아쳐 웃음을 더한다.
김대희의 가족과 함께하는 홋카이도 먹투어는 28일 오후 9시 방송되는 ‘니돈내산 독박투어4’에서 공개된다.
이수진 기자 sujinl22@donga.com
Copyright © 스포츠동아.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Copyright ⓒ 스포츠동아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