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소나 울컥 “설 무대 점점 줄어”…갈라쇼 눈물바다(미스트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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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소나 울컥 “설 무대 점점 줄어”…갈라쇼 눈물바다(미스트롯)

스포츠동아 2026-03-26 13:18:40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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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동아 이정연 기자] 이소나가 무대에 대한 간절함을 털어놓으며 울컥한다.

26일 밤 10시 방송되는 TV CHOSUN ‘미스트롯4 갈라쇼’ 2회에서는 TOP5의 무대와 진솔한 이야기가 공개된다.

앞서 ‘미스트롯4’는 최고 시청률 18.4%를 기록하며 막을 내렸다. 이소나가 眞을 차지했고, 허찬미가 善, 홍성윤이 美를 차지했다. 길려원과 윤태화까지 TOP5에 이름을 올리며 주목받았다.

이날 방송에서는 TOP5의 인생곡 무대와 단체곡 ‘홀려라’, 그리고 특별 게스트와 함께하는 듀엣 무대가 펼쳐진다.

무대뿐 아니라 진심을 전하는 시간도 이어진다. 이소나는 경연을 돌아보며 “점점 설 수 있는 무대가 없어져서 가수로서 이름을 알리고 싶어 출연했다”고 밝혔다.

이어 ‘미스트롯4’가 자신의 인생에서 어떤 의미인지 털어놓으며 감정을 쏟아낸다. 이소나의 고백에 현장은 눈물바다가 됐다는 후문이다.

또한 갈라쇼 도중 예상치 못한 돌발 상황이 발생해 TOP5가 모두 당황하는 모습도 공개된다. 제작진만 알고 있었던 상황에 멤버들은 얼어붙은 듯 서로를 바라보며 놀란 반응을 보인다.

이번 갈라쇼에는 약 1000명의 관객이 함께했다. 관객들은 TOP5의 무대에 열광하고 진심 어린 이야기에도 깊이 공감했다.




이정연 기자 annjoy@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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