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주시, 독일 베를린서 '진주실크등' 전시 개막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진주시, 독일 베를린서 '진주실크등' 전시 개막

중도일보 2026-03-26 11:56:46 신고

3줄요약
독일 베를린에서 ‘한국의 빛-진주실크등’ 전시 개막독일 베를린에서 '한국의 빛-진주실크등' 전시 개막<사진=진주시 제공>

경남 진주시는 진주문화관광재단과 함께 독일 베를린 주독일한국문화원에서 '한국의 빛-진주실크등' 전시 개막식을 열었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전시는 진주 대표 문화자원인 실크등을 중심으로 한국 전통문화 아름다움을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주독일한국문화원과 협력해 추진했다.

개막식에는 주독일한국대사와 주독일한국문화원장, 진주시 관계자, 독일 측 대표 등이 참석했다.

행사는 귀빈 소개에 이어 전시 개막을 알리는 점등식으로 시작됐다.

버튼을 누르면 빛이 연결되며 전시 작품이 동시에 켜지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이후 축사와 함께 가야금 연주, 전통무용 공연이 이어졌다.

개막식 뒤에는 전시 관람과 네트워킹 프로그램도 진행됐다.

현장에서는 진주 역사와 실크, 남강유등축제를 소개하는 홍보 콘텐츠와 지역 특산물 체험도 마련됐다.

일반 관람객을 대상으로 설문조사와 사회관계망서비스 참여 행사도 함께 운영했다.

이번 전시는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국제문화교류진흥원 후원으로 추진하는 '2026 투어링 케이-아츠' 사업 하나로 마련됐다.

전시는 5월 26일까지 이어진다.

이후 주헝가리한국문화원으로 옮겨 순회 전시로 계속될 예정이다.
진주=김정식 기자 hanul300@

Copyright ⓒ 중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광고 보고 계속 읽기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