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양=연합뉴스) 김형우 기자 = 26일 오전 9시 23분께 충북 단양군 영춘면 사지원리의 한 야산에서 불이 났다.
산림당국과 소방당국은 헬기 5대 등 장비 42대와 인력 132명을 동원, 1시간 39분만인 이날 오전 11시 2분께 불을 껐다.
산불 피해 면적은 0.4㏊로 소방당국은 추산했다.
인명피해는 없었다.
단양군은 화재 현장 인근에 사는 A씨가 버린 화목보일러 재에서 발화했을 가능성에 무게를 두고 정확한 피해 규모와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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