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컬처 이준섭 기자] 야노시호가 '부자 언니'다운 모습을 선보인다.
오는 27일 방송되는 KBS2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는 일본 톱모델 야노시호의 일상이 그려진다. 지난 방송에서 남편 추성훈을 위한 깜짝 도시락 이벤트로 눈물을 보이며 화제를 모았던 그는, 영상 조회수 136만 회를 돌파하며 단숨에 시청자들의 관심을 사로잡았다.
이날 야노시호는 절친 아유미의 새로운 집을 방문한다. 평소 두터운 친분을 이어온 두 사람은 오랜만의 만남에 반가움을 드러냈고, 아유미는 반갑게 그를 맞이했다. 아유미는 2022년 연상의 사업가와 결혼해 현재 딸 세아를 양육 중이다.
집 안에 들어선 야노시호는 예상보다 훨씬 넓은 공간과 탁 트인 전망에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특히 아유미 딸의 방을 본 뒤, 추성훈의 방과 비교하는 유쾌한 발언으로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이와 함께 ‘도쿄 부자 언니’다운 스케일의 선물도 눈길을 끌었다. 야노시호는 명품 립스틱과 원피스 등 다양한 아이템을 준비한 것은 물론, 당시 고가로 화제를 모았던 두바이 쿠키를 대량으로 챙겨와 아유미를 감동시켰다. 영상통화로 이를 확인한 딸 사랑이 역시 놀라움을 드러내며 웃음을 더했다.
하지만 이날의 하이라이트는 따로 있었다. 야노시호가 준비한 진짜 선물에 아유미는 “아이를 낳고 이런 경험은 처음”이라며 깊은 감동을 표현했다. 평소 긍정적인 태도로 많은 공감을 얻어온 야노시호가 어떤 방식으로 마음을 전했을지 궁금증을 자극한다.
뉴스컬처 이준섭 rhees@nc.press
Copyright ⓒ 뉴스컬처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