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김민아가 절주 후 달라진 근황을 전했다.
김민아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전국 절주 자랑. 중간보고. 혼술 한 번도 안 함”이라고 남기며 절주 후 변화를 공개했다.
스스로 ‘전직 알콜중독자’라고 표현하며 지난 2월 19일부터 절주를 시작한 김민아. 그는 놀라운 다이어트 효과를 자랑하며 44.2kg를 달성했다고 밝혔다. 그는 오전형 인간이자 건강 전도사가 됐다고 자랑하기도 했다. 감정 기복이 줄어들면서 효녀로 살고 있으며 길바닥 생활도 청산했다고 강조했다.
절주 부작용은 달라진 본인이 어색하다고. 김민아는 ‘안 취해있는 기분 이거 뭔데’라고 물으며 과거 영상과 사진을 공개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아나운서와 기상캐스터 등으로 활동한 김민아는 2020년 SM C&C와 전속계약을 맺으며 방송인으로 활동 스펙트럼을 넓혔다. 지난 2024년 비연예인 사업가와 열애를 인정했다.
정희연 기자 shine2562@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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