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기원 와이브레인 대표, 한국뇌연구원 ‘BCI 상용화 및 글로벌 전략’ 강연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이기원 와이브레인 대표, 한국뇌연구원 ‘BCI 상용화 및 글로벌 전략’ 강연

한스경제 2026-03-26 11:00:03 신고

3줄요약
와이브레인
와이브레인

| 서울=한스경제 김종효 기자 | 전자약 플랫폼 기업 와이브레인은 한국뇌연구원이 주관하는 ‘난치성 뇌질환 극복 전략기획단 워크숍’에 이기원 대표가 발표자로 참여해 ‘BCI(뇌-컴퓨터 인터페이스) 상용화 및 글로벌 전략’을 주제로 강연을 진행했다고 26일 밝혔다. 

25일 한국뇌연구원에서 개최된 이번 워크숍은 ‘BCI 2030: 뇌와 세상의 연결, 기술 혁신에서 시장 선점까지’를 주제로 진행됐다. 난치성 뇌질환 극복을 위한 국가 R&D 전략 수립을 목적으로 마련된 이번 자리에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오대현 국장을 비롯해 KAIST 정재승 교수, 서울대학교 정천기 교수, 한양대학교 임창환 교수 등 산·학·연·정의 주요 전문가들이 대거 참석했다. 

와이브레인은 BCI 기술 기반의 진단 및 치료용 의료기기 상용화 선도 기업으로 국가적 연구 프로젝트인 ‘K-문샷’ 프로젝트에 참여하고 있다.  

이기원 대표는 이날 ‘규제 및 의료 환경을 고려한 K-BCI 글로벌 상용화 전략’이라는 주제 아래 ▲국내 BCI 산업의 상용화 현황 및 글로벌 경쟁 환경 ▲정부 정책 및 규제 환경을 고려한 사업화 전략 ▲의료기기 기반 BCI의 임상 및 시장 진입 전략 ▲K-BCI의 글로벌 시장 확장 가능성 및 방향성 등을 발표했다.

이기원 와이브레인 대표는 “이번 워크숍은 국내 BCI 기술이 연구 단계를 넘어 실제 산업과 시장으로 확장되는 중요한 전환점이라고 생각한다”며 “와이브레인은 그동안 축적해온 임상 및 사업화 경험을 바탕으로 K-BCI가 글로벌 시장에서 경쟁력을 확보할 수 있는 전략을 국내 주요 전문가와 지속적으로 공유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한편 이번 워크숍은 BCI 분야의 기술, 임상, 산업화 방향을 종합적으로 논의함으로써 난치성 뇌질환 극복을 위한 국가적 R&D 역량을 결집하는 계기가 됐다는 평가를 받았다.

Copyright ⓒ 한스경제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광고 보고 계속 읽기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