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제공 | KBS
[스포츠동아 이정연 기자] 야노시호가 아유미의 새 집을 찾은 가운데 넓은 공간과 통 큰 선물 플렉스로 시선을 사로잡는다.
27일 밤 8시 30분 방송되는 KBS2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는 일본 톱모델이자 추성훈의 아내 야노시호의 일상이 공개된다.
이날 야노시호는 절친한 사이로 알려진 아유미의 집을 방문한다. 2022년 2세 연상의 사업가와 결혼해 19개월 딸 세아를 키우고 있는 아유미는 오랜만에 만난 야노시호를 반갑게 맞이한다.
특히 야노시호는 아유미의 집에 들어서자마자 “진짜 커요”라고 말하며 놀라움을 감추지 못한다. 넓고 탁 트인 공간은 물론 시원한 뷰까지 더해져 감탄을 자아낸다.
무엇보다 19개월 딸 세아의 방을 본 야노시호는 추성훈의 방과 비교하며 유쾌한 반응을 보인다. 뜻밖의 비교에 현장은 웃음바다가 됐다는 후문이다.
야노시호의 통 큰 선물도 공개된다. 그는 아유미를 위해 명품 립스틱부터 원피스까지 준비해 눈길을 끈다. 여기에 당시 높은 가격으로 화제를 모은 두바이 쫀득 쿠키도 수십 개 사와 놀라움을 안긴다.
아유미는 야노시호의 플렉스에 “부자 언니!”라며 감탄한다. 영상통화로 이를 본 사랑이 역시 “오 마이 갓!”이라고 외치며 반가워해 웃음을 더한다.
하지만 야노시호가 준비한 진짜 선물은 따로 있다는 전언이다. 아유미가 “아이 낳고 이런 적 처음”이라고 말할 정도로 크게 감동한 사연이 공개될 예정이다.
야노시호와 아유미의 유쾌한 만남, 그리고 상상 초월 유부녀 토크는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 공개된다.
이정연 기자 annjoy@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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