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유미 새 집에 야노시호 깜짝…명품 선물 플렉스까지(편스토랑)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아유미 새 집에 야노시호 깜짝…명품 선물 플렉스까지(편스토랑)

스포츠동아 2026-03-26 10:15:18 신고

3줄요약
사진제공 | KBS

사진제공 | KBS



[스포츠동아 이정연 기자] 야노시호가 아유미의 새 집을 찾은 가운데 넓은 공간과 통 큰 선물 플렉스로 시선을 사로잡는다.

27일 밤 8시 30분 방송되는 KBS2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는 일본 톱모델이자 추성훈의 아내 야노시호의 일상이 공개된다.

이날 야노시호는 절친한 사이로 알려진 아유미의 집을 방문한다. 2022년 2세 연상의 사업가와 결혼해 19개월 딸 세아를 키우고 있는 아유미는 오랜만에 만난 야노시호를 반갑게 맞이한다.

특히 야노시호는 아유미의 집에 들어서자마자 “진짜 커요”라고 말하며 놀라움을 감추지 못한다. 넓고 탁 트인 공간은 물론 시원한 뷰까지 더해져 감탄을 자아낸다.


무엇보다 19개월 딸 세아의 방을 본 야노시호는 추성훈의 방과 비교하며 유쾌한 반응을 보인다. 뜻밖의 비교에 현장은 웃음바다가 됐다는 후문이다.

야노시호의 통 큰 선물도 공개된다. 그는 아유미를 위해 명품 립스틱부터 원피스까지 준비해 눈길을 끈다. 여기에 당시 높은 가격으로 화제를 모은 두바이 쫀득 쿠키도 수십 개 사와 놀라움을 안긴다.

아유미는 야노시호의 플렉스에 “부자 언니!”라며 감탄한다. 영상통화로 이를 본 사랑이 역시 “오 마이 갓!”이라고 외치며 반가워해 웃음을 더한다.

하지만 야노시호가 준비한 진짜 선물은 따로 있다는 전언이다. 아유미가 “아이 낳고 이런 적 처음”이라고 말할 정도로 크게 감동한 사연이 공개될 예정이다.

야노시호와 아유미의 유쾌한 만남, 그리고 상상 초월 유부녀 토크는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 공개된다.


이정연 기자 annjoy@donga.com

Copyright ⓒ 스포츠동아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광고 보고 계속 읽기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