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터·테크 디지털 매거진 '엔츠' 26일 창간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엔터·테크 디지털 매거진 '엔츠' 26일 창간

이데일리 2026-03-26 09:49:37 신고

3줄요약
[이데일리 스타in 윤기백 기자] 2005년 창간한 ICT 전문 매체 디지털데일리가 창간 21주년을 맞아 26일 엔터테인먼트와 테크놀로지를 아우르는 디지털 매거진 ‘엔츠’(ENT.Z, @entz_mag)를 선보인다.

'엔츠' 로고


‘엔츠’는 K팝을 중심으로 한 K엔터테인먼트 현장 트렌드와 MZ세대가 주목하는 IT·테크 인사이트를 결합한 차세대 콘텐츠 플랫폼이다. 인스타그램에 최적화된 형식으로, 빠르게 소비되고 확산되는 디지털 환경에 맞춘 콘텐츠를 지향한다.

정식 창간에 앞서 지난 2월부터 시범 운영을 시작한 ‘엔츠’는 한 달여 만에 누적 조회수 660만 회를 기록하며 눈에 띄는 성장세를 보였다. 플랫폼 특성을 반영한 콘텐츠 전략이 이용자 반응을 이끌어내며, 초기 단계부터 높은 주목도를 확보했다는 평가다.

‘엔츠’는 디지털데일리가 21년간 축적해온 ICT 전문 취재 역량에 엔터테인먼트 콘텐츠 제작 노하우를 더해 차별화된 콘텐츠를 선보일 예정이다. 단순한 정보 전달을 넘어 MZ세대의 감성과 언어로 K엔터테인먼트 현장을 재해석하고, 스타와 팬, 기술 트렌드를 연결하는 새로운 미디어 플랫폼으로 자리매김한다는 구상이다.

콘텐츠 형식 역시 플랫폼 친화적으로 구성된다. 숏폼 영상과 카드뉴스, 릴스 등 인스타그램 중심 포맷을 적극 활용해 스타와 팬덤을 잇는 참여형 콘텐츠를 강화할 계획이다.

창간을 기념해 30여 팀의 스타들이 참여한 축하 영상이 공개된다. 오는 31일까지 6일간 팬 참여형 이벤트 ‘내 손에 최애’도 진행된다.

Copyright ⓒ 이데일리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광고 보고 계속 읽기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