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껏 없던 관계…아이유♥변우석, 결혼으로 얽힌다 (21세기 대군부인)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이제껏 없던 관계…아이유♥변우석, 결혼으로 얽힌다 (21세기 대군부인)

스포츠동아 2026-03-26 09:43:14 신고

3줄요약
[동아닷컴 최윤나 기자] 아이유와 변우석이 ‘21세기 대군부인’으로 거부할 수 없는 매력의 로맨스를 예고한다.

오는 4월 10일 밤 9시 40분 첫 방송되는 MBC 새 금토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극본 유지원/연출 박준화, 배희영/기획 강대선/제작 MBC, 카카오엔터테인먼트) 측은 성희주(아이유)와 이안대군(변우석)의 신분 타파 로맨스의 시작을 알리는 메인 티저 영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티저 영상은 이안대군을 향해 “저와 혼인하시지요”라고 제안하듯 청혼하는 성희주의 당찬 미소로 시작된다. 학벌과 맷집, 능력을 모두 갖춘 것은 물론 평민이기에 외척이 나설 일도 없다는 점까지 강조한 성희주의 당돌한 자기 어필에 이안대군 역시 “거절할 수 없지”라고 답하며 두 사람의 관계 변화를 예고한다.

이어 “대군 부인이 될 채비를 하라”는 이안대군의 말과 함께 두 사람은 로맨틱한 시간을 보내기 시작한다. 스포트라이트를 받으며 손을 잡고 걷고, 연회장에서는 사람들의 시선을 즐기듯 왈츠를 추는 등 점점 가까워지는 분위기로 눈길을 끈다.

하지만 성희주와 이안대군의 결혼을 둘러싼 반대 세력도 등장한다. 국무총리 민정우(노상현)는 이안대군에게 성희주를 왕실로부터 멀리해달라고 간청하고, 대비 윤이랑(공승연)은 혼인에 거부권을 쓰라고 종용하며 긴장감을 높인다.

정계와 왕실을 동시에 움직이는 인물들이 반대하는 결혼인 만큼 험난한 여정이 예고되는 가운데, 두 사람의 얼굴에는 점점 설렘이 번지며 향후 전개에 대한 기대감을 끌어올린다. 온갖 견제 속에서도 이어질 두 사람의 로맨스에 관심이 쏠린다.

이처럼 ‘21세기 대군부인’은 각자의 운명을 극복하기 위한 수단으로 결혼을 선택한 성희주와 이안대군, 그리고 그들의 반대편에 선 민정우와 윤이랑의 대립을 예고하며 흥미를 더하고 있다.

최윤나 기자 yyynnn@donga.com

Copyright ⓒ 스포츠동아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광고 보고 계속 읽기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