子 불륜 논란 속…조갑경, '라디오스타' 출연 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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子 불륜 논란 속…조갑경, '라디오스타' 출연 예고

이데일리 2026-03-26 09:11:01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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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스타in 김가영 기자] 가수 홍서범, 조갑경 부부의 차남이 외도설에 휩싸인 가운데 조갑경의 ‘라디오스타’ 출연이 예고됐다.

사진=MBC


지난 25일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 예고편에서는 조갑경, 채연, 고우리, 이채영의 출연이 예고됐다.

조갑경과 홍서범의 아들이 아내가 임신 중에 외도를 했다는 의혹이 제기된 가운데 출연이 예고돼 화제를 모으고 있다.

홍서범, 조갑경의 전 며느리인 A씨는 유튜브 채널 ‘가로세로연구소’를 통해 홍서범, 조갑경의 아들 B씨와 2024년 2월 결혼식을 올렸으나 임신 중 B씨가 같은 학교 교사와 부적절한 관계를 맺었다고 주장했다.

A씨는 “한 차례 유산 후 임신을 했다”며 “임신 중 B씨가 불륜을 저질렀다고 말했다. A씨는 2024년 10월 이혼 소송을 제기했고 1심 재판부는 B씨의 귀책 사유를 인정해 위자료 3000만원과 양육비 월 80만 원 지급을 판결했다고 전했다.

A씨는 B씨의 외도 상대인 C씨에게도 정신적 손해배상금 취지로 낸 소송에서 위자료 2000만 원을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그러나 A씨는 ”아이가 현재 18개월인데 위자료·양육비 지급이 아무것도 안되고 있다“고 주장했다.

이에 대해 홍서범은 ”소송이 끝난 게 아니다“며 ”어떻게 결말이 날 지 모른다“고 주장했다.

A씨와 B씨의 갈등에 대해서도 홍서범은 ”아이들 얘기를 잘 모른다“며 ”어떻게 생활했는지 일일이 판단하고 체크하느냐“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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