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 명희숙 기자) 배우 김성은이 자신의 다이어트 비법을 밝혔다.
최근 김성은 유튜브 '햅삐 김성은'에는 '워킹맘 현실 토크 요요 절대 없는 20kg 다이어트 감량? 워킹맘들의 솔직한 육아 이야기'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김성은은 "요즘 배가 좀 나온다. 살찌면 배가 좀 나온다"고 했다. 함께 식사를 하던 김성은의 지인은 "살을 많이 뺀 거다. 20kg 정도 뺐다. 평소 먹는 양을 줄였다"고 말했다.
이어 "언니처럼 길게 하니까 요요가 없다. 상상이 안 된다"며 "이 모습에 익숙해서 옛날 모습이 기억이 잘 안 난다. 초반에는 지금보다 더 많이 빠졌었다"고 설명했다.
김성은은 "다들 왜 살이 안 찌냐고 물어보는데 나도 모르게 간헐적 단식을 하고 있었다"며 "아침을 원래 안 먹으니까 그때 먹는다. 디저트 먹고 집에 와서 6시에 밥 먹고 야식 안 먹으면 공복 시간이 자연스럽게 길게 된다"고 설명했다.
이어 "우리가 남편이 없다. 다들 해외 나가있거나 하지 않냐. 아이들이 다 자고 남편이 없으면 그냥 나도 자게 된다. 그러니까 자연스럽게 다이어트가 된다. 아이들 위주 식단을 하니까 간도 잘 안 돼 있다. 저녁은 매운 음식을 안 먹으니 저염 식단이 된다"고 덧붙였다.
사진 = 유튜브 '햅삐 김성은'
명희숙 기자 aud666@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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