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영표 “45분 안에 증명해라”... ‘넥스트 레전드’ 최종화 긴장 최고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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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표 “45분 안에 증명해라”... ‘넥스트 레전드’ 최종화 긴장 최고조

일간스포츠 2026-03-26 08:49:57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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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쿠팡플레이 제공

쿠팡플레이 ‘넥스트 레전드’가 유럽 무대를 향한 마지막 관문에 들어선다.

‘넥스트 레전드’는 대한민국 축구의 미래를 이끌 차세대 유망주들이 경쟁을 통해 해외 진출 기회를 얻는 리얼 서바이벌 프로그램이다. 국내 ‘전반전’을 통과한 최정예 15인은 현재 영국에서 유럽 리그 진출이라는 단 하나의 목표를 향해 ‘후반전’ 승부를 펼치고 있다.

최종화에서는 유럽 최고의 육성 시스템을 갖춘 사우샘프턴 FC 유소년 팀과의 맞대결이 예고돼 긴장감을 끌어올린다. 공개된 스틸에는 마지막 경기를 앞둔 선수들과 코칭스태프의 진심 어린 순간들이 담겼다. 몸이 마음처럼 따라주지 않아 흔들리는 선수들, 그러나 서로를 다독이며 다시 전열을 가다듬는 모습에서 끈끈한 팀워크가 드러난다. 선수들이 직접 메시지를 적어 건넨 유니폼을 받아든 코칭스태프의 표정에서는 아쉬움과 여운이 교차한다.

예고편은 1-0으로 앞선 상황에서도 웃지 못하는 선수들의 무거운 분위기로 시작된다. 이영표 감독과 조원희 코치는 결정적인 기회를 살리지 못한 점을 짚으며 날카로운 조언을 건넨다. 특히 “남은 45분 동안 내가 어떤 선수인지 증명해라”는 이영표 감독의 메시지는 선수들의 각오를 더욱 단단하게 만든다.

이어 유럽 진출을 가를 ‘운명의 순간’도 공개됐다. 이영표 감독은 한 참가자에게 “유럽에서 연락이 왔다. 트라이얼을 진행해보고 싶어 한다”는 소식을 전하며 긴장감을 더한다. 최종 15인 가운데 선덜랜드 입단 테스트 기회를 얻게 될 주인공이 누구일지 관심이 집중된다.

한편 ‘넥스트 레전드’ 최종화는 오는 27일 오후 4시 쿠팡플레이를 통해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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