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성재, N분의 1 정산에 ‘현타’…“혼자 끙끙 앓아” (전현무계획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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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성재, N분의 1 정산에 ‘현타’…“혼자 끙끙 앓아” (전현무계획3)

스포츠동아 2026-03-26 08:14:27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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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닷컴 최윤나 기자] 육성재가 ‘전현무계획3’에서 비투비 활동 중 느꼈던 솔직한 속내를 털어놓는다.

27일 밤 9시 10분 방송되는 MBN·채널S ‘전현무계획3’ 24회에서는 전현무와 곽튜브(곽준빈)가 비투비 서은광, 육성재와 함께 용인 먹트립에 나서는 모습이 그려진다.

이날 네 사람은 용인에서 만나 육성재가 추천한 맛집으로 향한다. 이동 중 곽튜브가 “올해 비투비가 몇 년 차냐?”고 묻자, 서은광은 “14년 차다. 롱런 비결은 우리 막내”라며 육성재를 치켜세운다.

이에 육성재는 “비투비 초반에 음악으로 잘 안 풀릴 때 제가 예능, 드라마에 나가서 잘 됐다. 그때도 정산은 ‘N분의 1’이었다”고 밝혀 눈길을 끈다. 전현무가 “솔직히 독립할 생각 안 했냐?”고 묻자, 육성재는 “혼자 의가 상해서 끙끙 앓았던 적이 있긴 했다”며 이른바 ‘현타’를 겪었던 당시를 고백해 이목을 집중시킨다.

육성재의 속내 고백이 이어지는 가운데, 전현무는 “지금 가는 식당은 언제 알게 됐냐?”고 질문한다. 하지만 육성재는 “사실 저도 한 번도 안 가본 곳”이라고 답해 웃음을 자아낸다. 당황한 전현무와 곽튜브가 웃음을 터뜨리자, 그는 “어머니가 항상 포장해 오신다”고 설명하며 직접 ‘엄마님♡’에게 전화를 걸어 맛집을 확인하는 모습을 보인다.

이후 네 사람은 육성재 어머니가 추천한 도토리 음식 전문점에 도착해 도토리 쟁반국수를 맛본다. 전현무는 “용인의 지역 음식이 될 수 있을 것 같다”며 극찬을 쏟아내며 현장의 분위기를 달군다.

한편 ‘전현무계획3’는 다양한 지역을 배경으로 출연자들이 직접 발로 뛰며 맛집을 탐방하는 리얼 먹큐멘터리로, 매주 금요일 밤 9시 10분 방송된다.

최윤나 기자 yyynnn@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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