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 생후 416일 첫 걸음마... 심형탁 “평생 소원 이뤘다” (슈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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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생후 416일 첫 걸음마... 심형탁 “평생 소원 이뤘다” (슈돌)

일간스포츠 2026-03-26 08:00:14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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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KBS2 제공


하루가 생후 416일 만에 인생 첫 걸음마에 성공하며 아빠 심형탁에게 잊지 못할 순간을 안겼다.

25일 방송된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이하 ‘슈돌’) 614회는 ‘아빠 체험하러 왔습니다’ 편으로 꾸며진 가운데, 스스로 두 발로 걸음을 내딛는 하루의 모습이 그려졌다. 걸음마 보조기에 의지하던 하루는 이날 처음으로 꼬까신을 신고 혼자 걷기에 도전, 이내 아빠 손을 잡고 발걸음을 떼더니 결국 혼자서도 걷는 데 성공해 감동을 자아냈다.

하루는 생애 첫 애견카페 방문을 통해 새로운 경험도 쌓았다. 강아지들과 교감하며 환한 웃음을 터뜨리는가 하면, 또래 친구 하린이와도 자연스럽게 가까워졌다. 서로 눈을 맞추고 쓰다듬으며 교감하는 모습에 심형탁은 흐뭇한 미소를 감추지 못했다. 그는 “하루가 사랑을 많이 받으며 잘 크고 있다”며 “웃음소리만으로도 피로가 다 풀린다”고 애정을 드러냈다.

이어진 걸음마 도전에서는 심형탁의 노력과 하루의 용기가 맞물렸다. 아빠 손을 잡고 한 발씩 내딛던 하루는 이내 혼자 걸음을 이어가며 성장을 증명했다. 심형탁은 “아이 손을 잡고 걷는 게 평생 소원이었다”며 감격했고, 하루가 자신의 품으로 걸어오자 “이렇게 의지해주는 게 너무 좋다”며 울컥한 모습을 보였다. 특히 가슴에 ‘떡뻥’을 붙여 유도하자 하루가 힘차게 걸어와 품에 안기며 뭉클한 장면을 완성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는 김종민이 손민수·임라라 부부의 강단둥이남매를 만나 육아에 도전하는 모습도 그려졌다. 생애 첫 수유와 트림, 낮잠 재우기 등 육아를 경험한 김종민은 허둥지둥하는 모습으로 웃음을 자아내면서도 아이들을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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