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형탁 子 하루 416일 만에 첫 걸음마…“아빠 품으로” ‘감동’ (슈돌)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심형탁 子 하루 416일 만에 첫 걸음마…“아빠 품으로” ‘감동’ (슈돌)

스포츠동아 2026-03-26 07:14:45 신고

3줄요약
사진제공|KBS

사진제공|KBS


[스포츠동아 이수진 기자] 심형탁이 아들 하루의 첫 걸음마에 울컥하며 깊은 감동을 안겼다.

25일 방송된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 614회에서 심형탁 아들 하루는 태어난 지 416일 만에 첫 걸음마에 성공했다.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공개된 하루의 첫 걸음마는 시청자들의 눈물샘을 자극했다.

이날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하루는 꼬까신을 신고 아빠 심형탁을 향해 한 걸음씩 나아갔다. 걸음마 보조기에 의지하던 하루는 이내 혼자 발을 떼며 스스로 걷기에 성공했고, 결국 아빠 품에 안겼다.

사진제공|KBS

사진제공|KBS

심형탁은 “아이와 손잡고 걷는 게 평생 소원이었다”며 감격했다. 이어 “나한테 의지하는 게 왜 이렇게 기분이 좋냐”고 말하며 울컥한 모습을 보였다. 심형탁은 “하루가 내 품으로 걸어온 것만으로도 행복하다”고 덧붙였다.

또한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하루는 생애 첫 애견카페를 방문해 강아지들과 교감하고 또래 친구와 친해지는 모습을 보였다. 심형탁은 “하루가 사랑을 많이 받으며 잘 크고 있다”며 흐뭇함을 드러냈다.

한편 ‘슈퍼맨이 돌아왔다’는 매주 수요일 오후 8시 30분 방송된다.


이수진 기자 sujinl22@donga.com

Copyright ⓒ 스포츠동아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광고 보고 계속 읽기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