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연합뉴스) 이주형 기자 = 목요일인 26일 대전·세종·충남은 대체로 맑은 가운데, 오전까지 짙은 안개가 끼는 곳이 많겠다.
기온은 평년(최저 -1∼3도, 최고 11∼16도)보다 높겠다. 낮 최고 기온은 대전 21도, 세종 21도, 홍성 19도 등 어제와 비슷하겠다.
아침까지 서리가 내리는 곳이 있겠으니 농작물 관리에 신경을 써야 한다. 당분간 낮과 밤의 기온 차가 크게 나겠다.
아울러, 현재 대전에는 건조주의보가 발효 중이다. 그 밖의 지역에서도 대기가 건조해 산불 및 각종 화재 예방에 유의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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