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대가 너무 컸나… 'BTS 컴백 라이브:아리랑'[별의별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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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대가 너무 컸나… 'BTS 컴백 라이브:아리랑'[별의별 리뷰]

이데일리 2026-03-26 06:00:00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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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문화부 기자들이 주요 영화, 공연, 드라마를 솔직한 리뷰와 별점 평가를 통해 독자들에게 소개합니다. <편집자 주>

‘BTS 컴백 라이브: 아리랑’ 포스터(사진=넷플릭스)


◇넷플릭스 생중계 ‘BTS 컴백 라이브:아리랑’

★☆ ‘가요톱10’만도 못한 카메라 무빙, 따로 노는 자막. 해미시 해밀턴 감독의 이름값이 아깝다.(윤기백 기자)

★★☆ 단 1시간. 모든 것을 압축한 라이브 콘텐츠가 나올 줄 알았는데, 기대가 컸던 탓일까.(최희재 기자)

★★ 넷플릭스 생중계 화면을 예쁘게 담는 데 온 힘을 쏟은 듯. 현장 객석 시야는 극악 수준이었다.(김현식 기자)

★★☆ 방구석에서 방탄소년단의 무대를 실시간으로, 끊김 없이 봤다는 것은 놀라운 경험. 무대 구성은 아쉬움! (김가영 기자)

★★ 무대가 무대인 만큼 그에 걸맞은 특별함을 기대했지만.(손의연 기자)

영화 ‘프로젝트 헤일메리’의 한 장면.(사진=소니 픽쳐스)


◇영화 ‘프로젝트 헤일메리’

★★★★ 공상과학(SF) 영화도 이토록 온기가 가득할 수 있다니. 감동, 감동, 감동.(윤기백 기자)

★★★★☆ 이 드넓은 우주에 ‘넌 용감해’라고 말해주는 친구라니. 안 좋아할 사람 있음? 질문.(최희재 기자)

영화 ‘폭탄’의 한 장면.(사진=삼백상회)


◇영화 ‘폭탄’

★★★★☆ 폭탄을 안고 영화 보는 기분. 숨 막히는 긴장감이 러닝타임 내내 이어진다.(윤기백 기자)

드라마 ‘블러디 플라워’의 한 장면.(사진=월트디즈니 컴퍼니 코리아)


◇드라마 ‘블러디 플라워’

★★ 시작은 신선했으나 회차를 거듭할수록 익숙한 클리셰 범벅이 되더니 허무하게 끝났다.(윤종성 기자)

연극 ‘리어왕외전’의 공연 장면 (사진=옐로밤)


◇연극 ‘리어왕외전’

★★★★ 셰익스피어도 웃을 듯? 유머와 노래, 춤까지 보는 내내 빵빵 터진다.(손의연 기자)



※별점=★★★★★(5개 만점, ☆는 반개, 별 개수가 많을수록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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