ㅣ데일리포스트=곽민구 기자ㅣLG유플러스가 현대카드의 문화 콘텐츠 플랫폼 ‘현대카드 DIVE’와 손잡고 디지털 콘텐츠 라인업을 보강한다.
LG유플러스는 지난해 10월부터 자사 통합 앱 ‘U+one’ 내에 디지털 콘텐츠 전용 채널인 ‘플러스’ 메뉴를 운영 중이다. 기존에는 자체 기획 콘텐츠 중심으로 꾸려왔으나, 사용자들에게 더욱 다채로운 볼거리를 제공하기 위해 ‘현대카드 DIVE’와의 협업을 결정한 것.
양사는 이번 제휴를 기념해 온·오프라인을 아우르는 프로모션을 마련했다. 우선 내달 17일까지 플러스 메뉴에서 ‘현대카드 DIVE’ 콘텐츠를 3개 이상 시청하고 선호하는 콘텐츠를 응모한 고객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다양한 상품을 증정한다.
오프라인 전시 혜택도 풍성하다. 서울 용산구 ‘현대카드 스토리지’에서 열리는 세계적 작가 도널드 저드의 가구 전시회 티켓을 무료로 제공한다. 관람을 원하면 ‘U+one’ 앱 내 전시 소개 페이지를 현장 직원에게 제시하면 된다.
반대로 ‘현대카드 DIVE’ 앱에서도 LG유플러스가 기획한 ‘권오상의 Simplexity’ 전시 정보를 확인할 수 있다. 해당 페이지에 ‘좋아요’를 누른 뒤 강남 ‘일상비일상의틈by U+’를 방문하면 작가의 작품 오브제 키링 제작 기회와 추첨을 통한 향초 선물을 받을 수 있다.
김원기 LG유플러스 디지털CX트라이브장은 “이번 협력으로 사용자들에게 차별화된 문화 경험을 제공하게 되어 기쁘다”며 “향후 다양한 기업 및 아티스트와 협업해 통신 시장에서의 경쟁력을 지속적으로 높여갈 것”이라고 계획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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