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 정연주 기자) 김정태가 형제의 훈훈한 우애를 공개했다.
25일 방송된 TV CHOSUN '아빠하고 나하고 시즌3'에서는 김정태가 첫째 아들 야꿍이, 지후의 생일을 맞이, 아들을 위해 직접 요리를 했다.
야꿍이가 학원에서 집으로 돌아오는 길, 김정태는 야꿍이를 위한 서프라이즈 파티를 준비했다.
김정태는 둘째 시현과 함께 첫째를 위한 피자를 만들었다. 사이좋은 부자의 모습은 스튜디오에 훈훈함을 자아냈다.
이어 스튜디오는 김정태에 첫째와 둘째의 사이에 대해 질문했다. 이에 김정태는 "크게 서로 잘 챙긴다. 겉으로는 티격태격 해도 사이가 좋다"며 형제의 돈독한 우애를 자랑했다.
이후 집에 도착한 야꿍이는 둘째와 아빠가 만든 서프라이즈 피자를 보고 웃음을 지었다.
시현은 지후의 피자를 먹은 뒤 "너무 맛있다"며 극찬을 해 다시한번 훈훈한 형제의 우애를 드러냈다.
또 지후는 아삐의 피자를 먹은 뒤 "치즈가 많은 게 좋다. 아빠가 만든 피자도 너무 맛있다"며 아빠의 피자를 칭찬했고, 김정태는 흐뭇한 미소를 짓기도 했다. 훈훈한 부자, 형제의 모습에 스튜디오는 감동했다.
사진 = TV CHOSUN
정연주 기자 jyj4209@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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