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6세 김종민, '예비 아빠' 꿈꾼다더니…가글→소독부터 철저하네 (슈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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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6세 김종민, '예비 아빠' 꿈꾼다더니…가글→소독부터 철저하네 (슈돌)

엑스포츠뉴스 2026-03-25 21:32:52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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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 캡쳐

(엑스포츠뉴스 정연주 기자) '예비아빠' 김종민이 아기 맞이 철저한 면모를 뽐냈다. 

25일 방송된 ‘슈퍼맨이 돌아왔다’(이하 ‘슈돌’) 614회는 ‘아빠 체험하러 왔습니다!’편으로 MC 김종민, 랄랄이 함께하는 가운데, MC 김종민이 강단둥이남매를 만나 아빠 연습에 돌입했다. 

강이단이네에 들어선 김종민은 아기 맞이 소독을 철저하게 하는 김종민의 모습이 나타났다. 먼저 손을 씻고, 가글에 이어 온도계까지 준비한 철저한 모습을 드러내기도. 

이에 민수는 "완전 철저하게 준비했다. 허가한다"며 철저한 김종민의 모습에 감탄했다.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 캡쳐

처음 강이를 안은 김종민은 긴장했다. 김종민은 "너무 떨린다. 생각보다 배가 빵빵하고, 발도 두껍다"며 신기한 마음을 드러냈다.

김종민은 강이단이를 위한 선물을 공개하기도 했다. 김종민의 아내가 준비한 강이단이를 위한 쌍둥이 옷과, 부모를 위한 비타민까지 준비한 것이다. 

강이단이가 울자, 임라라는 "배가 고픈가보다"라고 말했고, 이에 김종민은 깜짝 놀라며 "어떻게 아냐"고 물었다. 

임라라는 "엄마, 아빠가 되면 자연스럽게 안다"고 말했고, 김종민은 "그렇냐"며 강이단이를 바라보기도 했다.

사진=KBS 2TV


정연주 기자 jyj4209@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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