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NE1 박봄, 생일 맞이 과즙미 셀카 공개… "산다라박 언팔로우 논란 속 근황 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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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NE1 박봄, 생일 맞이 과즙미 셀카 공개… "산다라박 언팔로우 논란 속 근황 전해"

메디먼트뉴스 2026-03-25 20:34:29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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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디먼트뉴스 박민우 기자] 그룹 2NE1의 멤버 박봄이 자신의 생일을 기념해 상큼한 미모가 돋보이는 근황 사진을 공개하며 팬들의 시선을 모았다.

25일 박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을 통해 "생일 기념, 생일 축하합니다"라는 짧은 문구와 함께 셀카 사진을 게시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박봄은 화이트 컬러의 민소매 상의를 입고 카메라를 향해 환한 미소를 짓고 있다. 특히 강렬한 레드 립 메이크업으로 포인트를 준 모습은 화사한 과즙미를 발산하며 변함없는 미모를 입증했다.

박봄의 이번 근황 공개는 최근 팀 멤버였던 산다라박과의 불화설 및 마약 관련 언급으로 논란이 일었던 직후라 더욱 이목이 쏠리고 있다. 앞서 지난 3일 박봄은 자신의 SNS에 자필 편지를 올리며 과거 논란이 됐던 약물에 대해 ADHD 치료제일 뿐 마약이 아니라고 재차 강조했다.

당시 박봄은 게시물을 통해 산다라박과 관련된 민감한 주장을 펼치기도 했으나, 해당 글을 수차례 올리고 삭제하기를 반복해 의문을 자아냈다. 이에 대해 산다라박은 지난 4일 SNS 스토리를 통해 자신은 마약을 한 적이 없음을 분명히 하며 박봄의 건강을 기원한다는 입장을 전했다.

이 과정에서 두 사람의 관계 변화를 암시하는 정황도 포착됐다. 산다라박의 인스타그램 팔로잉 목록에서 박봄의 계정이 사라진 사실이 알려진 것이다. 반면 공민지와 씨엘은 여전히 목록에 남아 있어 팬들 사이에서는 다양한 추측이 오가고 있다. 다만 이것이 단순한 언팔로우인지 혹은 계정 차단에 의한 결과인지는 정확히 확인되지 않았다.

한편 박봄은 지난해 8월부터 건강상의 이유로 활동을 중단하고 휴식기를 갖고 있다. 당시 소속사 측은 의료진의 소견에 따라 충분한 안정이 필요한 상태라고 전한 바 있다. 생일을 맞아 직접 밝은 모습을 공개한 박봄이 향후 어떤 행보를 보여줄지 귀추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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