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에 핀 올레드 꽃’... LG전자, 쁘렝땅 백화점서 특별 전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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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에 핀 올레드 꽃’... LG전자, 쁘렝땅 백화점서 특별 전시

데일리 포스트 2026-03-25 19:11:20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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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포스트=이미지 제공/ LG전자
ⓒ데일리포스트=이미지 제공/ LG전자

ㅣ데일리포스트=곽민구 기자ㅣLG전자가 미국 뉴욕의 고급 백화점 쁘렝땅(Printemps)에서 올레드 TV의 화질 기술력을 직접 확인할 수 있는 예술 전시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쁘렝땅 뉴욕점 개점 1주년을 맞아 현지 시간 기준 4월 27일까지 열린다. LG전자는 공식 파트너로 참여해 ‘꽃’을 주제로 활동하는 작가 4인의 디지털 아트 작품을 올레드 TV 화면으로 송출한다.

뉴욕 월스트리트에 위치한 쁘렝땅 백화점은 프랑스 럭셔리 유통 브랜드의 거점으로, 단순한 쇼핑몰을 넘어 문화 행사가 열리는 복합 공간으로 유명하다. 엄격한 브랜드 선정 과정을 거치는 쁘렝땅의 전시 파트너로 초청된 것은 LG 올레드 TV의 디자인과 성능이 세계 시장에서 인정받았음을 의미한다.

방문객들은 ‘LG 올레드 G5 에보’ 모델의 정교한 색 표현력을 통해 생동감 넘치는 미디어 아트를 매장 곳곳에서 감상할 수 있다. 특히 세계 최초의 투명·무선 모델인 ‘LG 시그니처 올레드 T’는 매장 중앙에 배치돼 360도 모든 방향에서 작품을 관람하는 이색 경험을 선사한다.

전시와 연계해 전용 콘텐츠 서비스인 ‘LG 갤러리 플러스’ 내에 쁘렝땅 특별관도 가동한다. 독자 플랫폼인 webOS를 통해 접속하면 이번 전시 참여 작가들의 작품 30점을 무료로 볼 수 있다.

‘LG 갤러리 플러스’는 TV를 디지털 액자처럼 사용해 실내 분위기를 바꾸는 서비스로, 현재 등록된 콘텐츠가 5000개를 넘어섰다. LG전자는 세계적인 예술 기관과의 협력을 지속하며 라이프스타일 스크린의 경쟁력을 키우고 있다.

곽도영 LG전자 북미지역대표 부사장은 “뉴욕의 상징적 프리미엄 공간에서의 협업은 제품의 화질과 디자인 가치를 입증 받은 사례”라며 “작품을 실물처럼 재현하는 압도적 화질을 기반으로 아트 마케팅을 지속적으로 전개해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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