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빌리어즈앤스포츠=노량진/이용휘 기자] 25일 오후 4시 20분 서울 노량진수산시장 특설경기장에서 열린 '2026 Sh수협은행 서울오픈 3쿠션 당구대회' 여자부 결승에서 허채원(서울)과 최지연(영등포고부설방통고)이 맞붙었다.
이 대결에서 허채원은 22이닝 만에 25:5로 최지연을 꺾고 대회 2연패를 달성했다.
사진은 트로피 앞에 나란히 선 최지연(왼쪽)과 허채원(오른쪽).
(사진=노량진/이용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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