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튜버 랄랄이 다이어트 과정을 공개했다.
24일 랄랄의 유튜브 채널에는 ‘2주 만에 4kg 뺀 브이로그’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에는 랄랄의 다이어트 과정이 담겼다. 랄랄은 “오늘 일하고 와서 20칼로리 곤약 메밀면을 먹고 있다. 식단까지 열심히 한다. 계란, 두유, 닭가슴살 소세지만 먹는다”고 털어놨다.
그러나 금요일이 되자 “치킨 시켜 먹을까?”라며 ‘치팅데이’를 선었했다. 그는 “춤 배우고 필라테스하고 진짜 안 하던 짓을 다 한다”며 “정신 나갈 것 같다. 오늘만 좀 먹겠다”고 힘듦을 토로했다.
랄랄의 다음 날 아침 공복 몸무게는 72.7kg을 찍었다. 랄랄은 “저 76, 77kg이었는데 지금 72kg이다. 어제 치킨을 먹긴 했지만 (그동안은) 닭가슴살, 두유, 계란 이런 것만 먹었다”라고 만족감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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