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일 오후 1시 30분께 오산시 외삼미동에서 80대 A씨가 몰던 승용차가 단층 식당 건물로 돌진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이 사고로 식당 유리창이 깨지고 내부 집기가 파손됐으나, 다행히 인명 피해는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
운전자 A씨 또한 별다른 부상을 입지 않았다.
A씨는 경찰 조사에서 "주차 중 브레이크를 밟으려다 실수로 가속페달을 밟았다"고 진술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운전 미숙으로 인한 사고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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