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락] S-OIL이 고령층 두뇌 건강 증진을 위한 콘텐츠 제작 지원에 나선다.
S-OIL은 시니어의 인지 기능 향상과 건강한 일상 지원을 위해 OBS경인TV와 협력해 생활형 두뇌훈련 프로그램을 제작한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손가락 운동, 틀린 그림 찾기 등 일상에서 쉽게 따라할 수 있는 활동으로 구성되며, 약 7분 분량의 콘텐츠 총 20편으로 제작될 예정이다. 방송은 OBS 채널을 통해 매주 월요일부터 금요일 오전 7시에 편성되며, 유튜브 등 온라인 플랫폼에서도 함께 공개된다.
S-OIL은 제작된 콘텐츠를 경로당과 요양원 등 노인복지시설에 배포해 접근성을 높일 계획이다.
이를 통해 치매 예방에 대한 인식을 확산하고, 지역사회 전반의 두뇌 건강 관리에 기여한다는 구상이다.
회사 측은 이번 프로젝트가 고령화 사회에서 증가하는 인지 건강 관리 수요에 대응하는 사회공헌 활동의 일환이라고 설명했다.
이춘배 S-OIL 부문장은 "고령화가 빠르게 진행되는 가운데 건강은 개인을 넘어 사회 전체의 중요한 과제로 떠오르고 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ESG 경영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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