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한스경제 석주원 기자 | 넷마블이 '레이븐2'에 신규 지역 '발튼'을 추가하고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25일 밝혔다.
신규 지역 발튼은 서대륙에 자리한 제국으로 4개 지역과 14개 사냥터로 구성돼 있다. 레벨 75 이상 이용자들은 발튼 지역 퀘스트에 도전할 수 있으며 이 지역에서는 강력한 필드 보스 '타오르는 증오 바르가스'가 등장한다. 해당 보스를 처치하면 자이언트 스매쉬 등 다양한 보상을 획득할 수 있다.
업데이트와 함께 14일간 출석 시 소환서 110회를 지급하는 특별 이벤트도 마련했다. 발튼을 비롯한 시너림, 아케혼, 알테이아, 룬가드 등 여러 지역에서는 2주 동안 사냥의 은총과 성장의 은총 효과가 적용된다. 사냥의 은총은 명중률, 일반 몬스터 피해, 피해 감소 효과를 제공하며 성장의 은총은 경험치와 골드 획득량을 높여준다.
빛의 잔재를 모아 영웅 헤븐스톤 연마제, 찬란한 희귀 헤븐스톤 상자, 영웅 제작 도안 등으로 교환할 수 있는 다양한 발튼 기반 이벤트도 진행된다.
이 외에도 신규 성장 시스템인 무기 공명도가 도입됐다. 혼돈의 주화 교환, 상점 상품 구매, 골드 소환 등을 통해 무기 공명을 획득할 수 있어 캐릭터 성장의 폭이 한층 넓어졌다.
Copyright ⓒ 한스경제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