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한스경제 박종민 기자 | 이종격투기 선수 출신 김동현이 스포테이너 관심도에서 1위에 등극했다.
김동현은 한국체대 AI융합 스포츠분석센터가 3월 3주차(16~22일) 네이버 검색어 트렌드를 바탕으로 발표한 스포테이너 관심도 조사 결과에서 10.0점으로 1위를 차지했다. 2위(8.7점)는 농구 선수 출신 서장훈이 기록했다.
3위(7.1점)에는 피겨 선수 출신 김연아가 올랐다.
4~10위는 전 씨름 선수 강호동(6.9점), 전 야구 선수 김병현(6.4점), 전 축구 선수 안정환(6.2점), 전 야구 선수 최준석(5.8점), 전 펜싱 선수 김준호(4.9점), 전 배구 선수 김연경(4.3점), 전 야구 선수 이대호(4.1점) 순이었다.
한국체대 AI융합 스포츠분석센터는 지난 2020년 6월부터의 스포츠 관심도 조사를 진행하고 있다. 이 지수는 2016년에 산출된 ‘스포츠’ 전체 키워드의 평균 관심도를 기준값(10점)으로 한다. 조사에서 산출된 관심도 점수는 기준값을 중심으로 한 상대 지표다. 스포테이너 대상은 한국체대 AI융합 스포츠분석센터가 임의로 선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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