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르쉐 공식 딜러 아우토슈타트가 염경엽 LG 감독을 앰배서더로 선정했다. 사진제공|아우토슈타트
[스포츠동아 장은상 기자] 염경엽 LG 트윈스 감독(58)이 포르쉐 공식 딜러 아우토슈타트 앰배서더로 선정됐다.
아우토슈타트는 자체 후원 프로그램 ‘아우토슈타트의 특별한 동행’의 앰배서더로 KBO리그 2025시즌 LG의 통합 우승을 이끈 염 감독을 선정했다. 염 감독은 이승엽 전 감독, 류현진, 이정후에 이어 4번째 앰배서더로 선정됐다.
아우토슈타트 이광호 대표는 “단순한 차량 지원을 넘어 도전과 혁신의 가치를 공유하는 인물을 모시는 것이 프로그램의 본질”이라며 “2025년 통합 우승이라는 대업을 달성하며 끊임없이 증명해내는 염경엽 감독이야말로 타이칸의 정체성을 가장 잘 보여주는 인물”이라고 강조하며, 포르쉐 순수 전기 스포츠카 타이칸을 1년간 후원하기로 결정했다.
장은상 기자 award@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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