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화, 엇갈린 28주년…김동완 '언행 논란+사과 엔딩'→이민우 '득녀+♥결혼'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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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화, 엇갈린 28주년…김동완 '언행 논란+사과 엔딩'→이민우 '득녀+♥결혼' [엑's 이슈]

엑스포츠뉴스 2026-03-25 16:50:02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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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완, 엑스포츠뉴스 DB / 이민우 SNS.

(엑스포츠뉴스 장인영 기자) '최장수 그룹' 신화가 데뷔 28주년을 맞은 가운데, 멤버들의 엇갈린 근황이 이목을 끌고 있다. 

먼저 김동완은 또 한 번 부적절한 '언행'으로 도마 위에 올랐다. 

최근 "아무 이유 없이 딩동 응원 할 사람!?"이라며 여성 BJ 폭행 논란에 휩싸인 MC딩동을 옹호했기 때문.

이후 부정적인 여론이 나오자 김동완은 지지 발언을 철회했지만, 때아닌 전 매니저 A씨의 인성 폭로가 불거지자 법적 대응을 시사하며 맞섰다.

하지만 후폭풍은 쉽게 가라앉지 않았다.

이를 의식하듯 김동완은 지난 24일 스레드에 "저의 언행으로 불편함을 드렸다면 그건 온전히 제 책임"이라며 "더 신중했어야 했고, 진심으로 반성하고 있다. 앞으로는 말과 행동 하나하나에 더 책임감을 갖겠다"고 고개 숙였다.

김동완.

지난달에는 성매매 합법화를 주장하는 취지의 글로 논란의 중심에 섰던 만큼, 연이은 논란에 팬덤도 반발하고 있다. 특히나 24일이 신화의 28주년이라는 점에서 이러한 논란이 반갑지만은 않은 분위기다. 

다만 김동완은 28주년은 확실히 기념했다.

당일 서울 강동구 일자산 도시자연공원 잔디광장에서 버스킹 공연을 진행했다.

현장에서 김동완은 "시끄러운 데 와줘서 고맙다"고 운을 뗀 뒤 "앞으로도 시끄러울 것 같다. 사실 시끄러운 걸 좋아하지는 않는다. 모두가 시끄러웠다면 전 조용했을 거다. 여러분도 획일화된 삶에서 나답게 살아가셨으면 좋겠다"고 발언했다.

신화.

김동완 논란과 별개로 신화 멤버들도 각자의 방식으로 28주년을 기념했다. 

전진은 "주황빛으로 가득했던 그날부터 벌써 28년이 흘렀다. 신인 시절의 패기 넘치던 박충재도, 무대 위에서 에너지를 쏟아붓던 전진도, 모두 여러분이 곁에 있어 주었기에 존재할 수 있었다"고 말했다.

또 "우리 멤버들, 28년 동안 형제처럼, 때로는 친구처럼 묵묵히 서로의 자리를 지켜줘서 고마워. 우리가 함께 걸어온 이 길이 누군가에게는 꿈이 되고, 우리에게는 인생 그 자체가 되었네. 앞으로도 건강하게, 우리답게 계속 걸어가자"라며 남다른 소감을 전했다.

이민우는 '데뷔 28주년 축하합니다'라는 문구와 신화 여섯 멤버의 캐릭터 그림이 새겨진 케이크로 자축했다. 

이렇듯 신화는 'K팝 최장수 아이돌'로서의 입지를 공고히 하며 28주년을 맞았다. 특히 이민우는 지난해 12월 딸을 품에 안은 데 이어 오는 27일 결혼식을 앞두고 있어 '겹경사'를 맞았다. 반면 다른 멤버들과 달리 김동완은 연이은 언행 논란으로 도마에 오르며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사진=엑스포츠뉴스 DB, 이민우 계정 


장인영 기자 inzero62@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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