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날두가 올린 이거 한 장, '220억' 담겼다…축구 아닌 '돈 자랑'이 본업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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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날두가 올린 이거 한 장, '220억' 담겼다…축구 아닌 '돈 자랑'이 본업인가?

엑스포츠뉴스 2026-03-25 16:48:11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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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김환 기자) 세계적인 슈퍼스타 크리스티아누 호날두는 사진만 올려도 화제가 된다.

이번에는 호날두가 최근 자신의 소셜미디어(SNS)에 올린 사진에서 공개된 그의 슈퍼카와 약혼반지, 시계의 가격만 합쳐 무려 1100만 파운드(약 220억원)에 달하는 것으로 추정돼 팬들의 입이 쩍 벌어지고 있다.

영국의 타블로이드지 '더 선'은 24일(한국시간)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와 그의 약혼녀 조지나 로드리게스가 단 한 장의 사진에서 1100만 파운드 상당의 명품을 자랑했다"며 "이 유명 커플은 주말 저녁 데이트에서 찍은 다양한 사진을 공유했는데, 특히 한 장의 사진이 팬들을 열광시켰다"고 전했다.

'더 선'에서 주목한 사진은 호날두와 조지나가 호날두 소유의 슈퍼카에 탑승한 채 차량 핸들에 같이 손을 올리고 있는 사진이었다.

사진 속 호날두와 조지나의 손목에는 고가의 시계가, 조지나의 왼손 약지에는 호날두와 약혼 당시 호날두가 선물한 약혼 반지가 있었다.



'더 선'은 "언뜻 보면 두 사람이 운전대에 손을 포개고 있는 단순한 로맨틱한 순간처럼 보였지만, 자세히 살펴보니 엄청난 고가의 장신구와 자동차들이 눈에 띄었고, 사진 속 물건의 가치는 순식간에 수백만 달러까지 치솟았다"고 설명했다.

매체는 "가장 눈길을 끈 것은 조지나가 호날두와의 약혼을 발표한 이후 지난해 여름 처음으로 공개한 거대한 약혼반지였다"며 "전문가들은 이 눈부시게 아름다운 보석의 가치만 해도 250만 파운드(약 50억원)에서 400만 파운드(약 80억원)에 달할 것으로 추정한다"고 했다.

또한 '더 선'에 따르면 호날두의 사진에 등장한 차는 부가티 센토디에치로, 전 세계에 단 10대밖에 없는 희귀 모델이다. 호날두는 지난 2021년 해당 차량을 구입하기 위해 800만 파운드(약 160억원)를 지불한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 속 호날두와 조지나가 착용하고 있는 시계 또한 럭셔리 제품이다.



'더 선'은 "호날두는 또한 약 60만 파운드(약 12억원) 상당의 화려한 파텍 필립 5719/10G를 착용하고 있었고, 조지나 역시 약 70만 파운드(약 14억원) 상당의 파텍 필립 5980/1400G-010 시계를 착용했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이 부부는 모두 합쳐 1100만 파운드가 넘는 돈을 아무렇지 않게 과시했는데, 이는 저녁 식사 비용을 지불하기 전 금액"이라고 했다.

호날두와 조지나는 지난 2017년부터 연인 관계로 발전해 슬하에 2남 1녀를 두고 있다. 그간 사실혼 관계로 지냈다가 지난해 여름 약혼 소식을 알린 두 사람은 오는 6월 열리는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이 끝난 뒤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다.


사진=더 선 / 연합뉴스


김환 기자 hwankim14@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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