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팬 선물 300만원 어디로?" NCT 재민 상품권, 이마트 구미점 '부정 사용' 의혹(+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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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 선물 300만원 어디로?" NCT 재민 상품권, 이마트 구미점 '부정 사용' 의혹(+사기)

살구뉴스 2026-03-25 16:30:00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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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T DREAM 재민이 팬 소통 플랫폼을 통해 선물한 300만 원 상당의 모바일 상품권이 특정 지역 매장에서 비정상적으로 사용됐다는 의혹이 제기되어 파장이 일고 있어요.

팬들을 위해 공개한 바코드 이미지가 매장 문을 열기도 전에 사용 완료 처리되면서, 내부 직원의 소행이 아니냐는 날 선 비판이 쏟아지고 있답니다.

이마트 측이 이례적으로 내부 조사에 착수하며 진상 파악에 나선 가운데, 재민은 실망한 팬들을 위해 추가 선물을 보내며 상황 수습에 나섰네요.

 

화이트데이의 비극... 개점 전 사라진 300만 원의 행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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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건은 지난 14일, 재민이 팬들을 위해 10만 원권 신세계 모바일 상품권 30장을 공개하면서 시작되었어요.

누구나 바코드를 찍어 사용할 수 있는 선착순 방식이었으나, 다음 날 오전 10시 매장 오픈 전부터 경북 구미시 이마트 구미점 등에서 대량 사용 기록이 확인되며 논란이 터졌답니다.

온라인상에서는 "직원이 오픈 전 기기를 이용해 먼저 교환한 것 아니냐"는 의혹이 제기됐고, 실제로 해당 매장에서 다량의 상품권이 지류로 교환된 영수증 인증 사진이 확산되며 불을 지폈지요.

 

"직원 해고됐다" 자칭 당사자 등장... 이마트 "내부 조사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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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란이 거세지자 자신을 상품권 사용 당사자라고 주장하는 이가 나타나 "지인과 함께 9장을 교환했을 뿐"이라며 해명글을 올리기도 했는데요.

그는 해당 직원이 이번 일로 해고됐다는 주장까지 덧붙였으나, 팬들은 "개점 전 사용이 어떻게 가능한지"에 대한 의구심을 거두지 않고 있습니다.

이에 이마트 측은 16일 "현재 정확한 경위를 파악하기 위해 면밀한 내부 조사를 진행 중"이라며 "조사 결과에 따라 엄중한 후속 조치를 취하고 관리 기준을 강화하겠다"는 공식 입장을 전했답니다.

 

재민의 발 빠른 대처와 남겨진 과제... '바코드 선물'의 명과 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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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란을 접한 재민은 속상해할 팬들을 위해 추가로 상품권을 보내는 등 진심 어린 사후 대처를 보여주며 팬심을 달랬어요.

하지만 이번 사건을 계기로 온라인 플랫폼에 바코드를 직접 노출하는 방식의 이벤트가 범죄나 부정 사용에 취약하다는 점이 여실히 드러났지요.

팬들은 "아티스트의 호의를 악용하는 행위는 엄벌해야 한다"고 목소리를 높이고 있으며, 이마트의 최종 조사 결과가 이번 논란의 종지부를 찍을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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