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문형 가천대 약학과 교수, 한국연구재단 지원사업 선정…난치성 대장암 연구 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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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문형 가천대 약학과 교수, 한국연구재단 지원사업 선정…난치성 대장암 연구 나서

경기일보 2026-03-25 16:17:52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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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문형 가천대학교 약학과 교수. 가천대 제공
배문형 가천대학교 약학과 교수. 가천대 제공

 

가천대학교는 배문형 약학과 교수가 한국연구재단 ‘한우물파기 기초연구사업’ 지원대상에 뽑혔다고 25일 밝혔다.

 

한국연구재단은 2023년부터 ‘한우물파기 기초연구사업’을 통해 매년 30명의 유망한 연구자를 뽑아 한 분야에서 오랜 기간 도전해 성과를 거두도록 지원한다.

 

배 교수는 ‘마이크로바이옴 암흑 대사체 기반 홀로-에피게놈 리프로그래밍을 통한 난치성 암 면역 내성 극복’이라는 주제로 지원해 뽑혔다. 재단으로부터 10년간 연구비 20억원을 지원받아 장내 미생물이 만드는 대사체를 활용해 난치성 대장암의 면역 내성을 극복하는 파마바이오틱스 치료제를 개발할 예정이다.

 

배 교수는 “종전 난치성 대장암 치료제가 갖고 있는 한계를 극복해 많은 환자들에게 도움을 주고 싶다”고 말했다.

 

한편, 배 교수는 2022년 가천대 약학대학에 부임했으며 같은 해 8월 가천대 최초로 유명 과학학술지 ‘네이처’에 ‘장내 면역’을 주저자로 이름을 올린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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