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컬처 김규빈 기자] 배우 이수경이 변함없는 미모를 자랑했다.
25일 서울 구로구 더 세인트 호텔에서 진행된 KBS 2TV 새 미니시리즈 ‘심우면 연리리’(극본 송정림/연출 최연수) 제작발표회 참석한 이수경이 오랜만에 안방극장에 복귀하는 설렘을 드러냈다.
‘심우면 연리리’는 KBS가 7개월만에 재개하는 목요일 편성의 미니시리즈. 오는 26일 오후 9시 50분 첫방송.
뉴스컬처 김규빈 starbean@nc.pr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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