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임미나 기자 = 한국신문협회와 한국신문방송편집인협회, 한국기자협회는 제70회 신문의 날 표어 대상에 '알고리즘 너머, 진짜 세상을 읽다'(이수빈·경남 김해시)를 선정했다고 25일 밝혔다.
우수상으로는 '가짜를 거르는 눈, 진실을 담는 창'(김민준·인천)과 '신뢰를 쓰다, 내일을 밝히다'(태지훈·전북 완주군)를 뽑았다.
올해 3회째를 맞은 신문홍보 캐릭터 공모전 대상에는 '프레스와 포커스'(김혜정·경남 양산시)가, 우수상에는 '펼침이'(최우영·서울 강북구)와 '참소리'(정우준·서울 은평구)가 뽑혔다.
시상은 4월 7일 오후 4시 30분 한국프레스센터 19층 기자회견장에서 열리는 제70회 신문의 날 기념대회에서 진행된다.
mina@yna.co.kr
Copyright ⓒ 연합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