ㅣ데일리포스트=곽민구 기자ㅣ넥슨 MMORPG ‘프라시아 전기’가 출시 3주년을 맞아 대규모 업데이트를 단행했다.
이번 업데이트의 핵심인 ‘야만투사’는 해당 게임에서 처음으로 선보이는 단일 스탠스 특화 클래스로 분류된다. 기존 직업군보다 많은 7개의 핵심 기술을 보유해 차별화된 전투 스타일을 제공한다. 이용자는 이 중 4가지 스킬을 배합해 자신만의 공격 방식을 설계할 수 있다.
강력한 힘을 바탕으로 거대 무기인 ‘폴암’을 사용하는 이 클래스는 높은 기동력과 원거리 타격 능력까지 겸비해 전방위적인 전투 수행이 가능하다. 넥슨은 신규 클래스 등장을 기념해 내달 8일까지 서버 내 직업 변경 시스템을 운영한다.
서비스 3주년 기념 이벤트도 이어진다. 우선 공식 웹사이트를 통해 4월 21일까지 사용 가능한 기념 쿠폰을 배포했다. 해당 쿠폰에는 전설 등급 소환권 및 초월 증표 등 희귀 아이템이 포함됐다.
또 오는 5월 6일까지 진행되는 감사제 이벤트를 통해 총 28종의 보상을 선사한다. 특히 장비 복구와 연성 등에 쓰이는 ‘WP 쿠폰’ 9종을 모든 사용자에게 지급할 예정이다.
이외에도 4월 15일까지 ‘3골드 상점’을 운영하며 최상급 계약서 등 고가치 상품을 파격적인 가격에 판매한다. 아울러 장비 강화 확률을 높여주는 지원 이벤트와 접속 일수에 따라 신규 영웅 정령 등을 얻을 수 있는 특별 출석부도 운영해 이용자 혜택을 극대화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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