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닷컴 이슬비 기자] 배우 박정화가 고혹적인 무드로 이미지 변신에 나서 시선을 사로잡았다.
WWD 코리아 화보에서 박정화는 진정한 배우로 가는 변화에 초점을 맞춰 색다른 분위기를 드러냈다. 밝고 경쾌한 이미지 너머의 또 다른 얼굴을 담아내며 배우로서의 현재를 차분하게 풀어냈다. 특히 박정화의 절제된 표정과 깊이 있는 눈빛에서 뿜어져 나오는 아우라는 단번에 이목을 끌었다.
그뿐만 아니라 박정화는 청아한 인상 속 쿨한 분위기를 동시에 연출하며 부드러움과 단단함을 조화롭게 담아내며, 그만의 담백하고 세련된 매력까지 선보였다.
한편 걸그룹 EXID 막내에서 배우로 변신한 박정화는 영화 ‘핸섬가이즈’, 드라마 ‘원 더 우먼’, ‘사랑의 이해’, ‘마스크걸’ 등 다양한 작품을 통해 연기 스펙트럼을 넓혀왔다. 특히 지난해 ENA ‘착한 여자 부세미’에서 사명감을 불태우는 기자 표승희 역으로 호평을 받은 바, 그는 또 어떤 새로운 얼굴을 보여줄지 기대가 모인다.
사진제공=WWD 코리아
이슬비 기자 misty82@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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