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 전문 기자 6인이 발로 뛰어 담아낸 이야기...'2026 프로야구 가이드북'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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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구 전문 기자 6인이 발로 뛰어 담아낸 이야기...'2026 프로야구 가이드북' 출간

일간스포츠 2026-03-25 14:57:38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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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 갈증이었다. 우리 모두가 야구를 얼마나 기다려왔나. 4년에 한번 세계 야구 최강자를 가리는 WBC(월드베이스볼클래식)로 인해 2026시즌 KBO리그는 작년보다 한 주 늦은 3월 28일 개막한다. 개막까지 5개월에 가까운 긴 기다림이었다. 

하지만 이제 다시 모두가 0에서부터 시작한다. 팬들의 가슴도 기대감으로 부풀어 오른다. 야구를 기다리는 설레는 마음을 더욱 더 증폭시켜줄 선물 같은 책 '2026 프로야구 가이드북'도 다시 돌아왔다. 

지난 시즌 우리 팀에 부족한 점은 무엇이었는지, 이번 시즌에는 어떤 점이 얼마나 개선 보완되었는지, 새로 영입한 선수들의 능력과 특징은 어떤지, 전체적으로 전력 누수 요소는 없었는지, 각 팀별로 보기 좋게 정리해서 시원하게 알려 주는 다양한 리포트,데이터가 풍부하게 준비되어 있다.

또한 각 구단을 대표하는 스타 플레이어 6인의 사진과 그 위에 새겨진 친필 사인과 함께 곁들여지는 새 시즌 각오 메시지를 통해 내가 좋아하고 응원하는 선수들의 손글씨 필체까지 만나볼 수 있다는 것도 오직 브레인스토어의 『프로야구 가이드북』 시리즈에서만 확인할 수 있는 특별한 매력이다.

나유리, 조은혜, 이종서, 김민경, 윤승재, 김현세 6인의 야구 전문 기자들이 직접 담당 구단 스프링 트레이닝 캠프 현장을 오가며 지면에 담아낸 생상한 정보들이 이 책의 가장 큰 자산이다.

올 시즌 KBO리그 순위 예측, 각 구단 1군 정예 로스터 및 최정예 베스트 라인업까지 한번에 살펴볼 수 있는 콘텐츠의 풍부함과 높은 신뢰도는 야구팬이라면 누구라도 만족할 것이다. 물론 우리 팀과 우리 선수뿐만 아니라, 경쟁을 펼칠 타팀 9개 구단 정보까지 제대로 파악할 수 있어 '2026 프로야구 가이드북'을 통해 진정한 야구팬, 진짜 ‘크보팬’이 될 수 있다..

최근 KBO리그는 지속적으로 다양한 변화의 길을 모색해왔다. 더 정확도 높은 판정과 효율적인 시스템 도입, 팬들이 더 흥미롭게 야구를 즐길 수 있는 방법들을 찾아내면서 더 큰 사랑을 받았다. 

올해도 아시아쿼터 도입과 피치클락 단축 등 변화를 통해 KBO리그를 즐길 수 있는 방법이 더욱 늘어났다. 또 사상 최초의 시민야구단인 울산 웨일즈의 탄생과, WBC 대표팀의 이야기까지. 2026년 KBO리그 전체를 함께 하는 가이드 역할을 '2026 프로야구 가이드북'이 맡는다. 

브레인스토어에서는 더 커지는 야구팬 독자들의 기대에 부응할 수 있도록 올해도 6명의 야구 전문 기자들과 최선을 다해 콘텐츠 구성과 준비에 매진하고 있다. 시즌초에만 훑어보고 마는 책이 아닌, 한국시리즈 최종전까지 옆에 두고 손이 가는 책을 만들기 위해 노력한다. 

올해도 팬들을 위한 특별 선물을 준비했다. 작년 뜨거운 반응이 있었던 온라인서점 예약 판매 선물인 10개 구단 대표 인기 선수들의 셀카 사진을 네컷씩 준비한 ‘내 선수의 네컷’ 포토 굿즈다. 예약 판매 기간 동안 '2026 프로야구 가이드북'을 구매한 독자들에게는 KBO리그 스타 플레이어 10인이 스프링캠프 기간 동안 직접 촬영한 네컷 사진이 담긴 사진 10세트를 전부 받을 수 있다. 사진은 도서와 함께 동봉 증정된다.



                                                              저자 소개


나유리

대학 시절을 야구에 미쳐서 보내고 끝내 야구기자가 되기로 결심. 지금은 야구가 직업이 되면서 내 인생 최고의 취미를 잃은 것 같아 아쉽기도 하지만, 현장에서 소름 돋는 경기를 볼 때마다 직업 만족도 다시 회복 중. 인정받는 『프로야구 가이드북』을 만들고 싶어 매년 고치고 또 고친다.
 
조은혜

야구를 좋아했지만 야구 기자가 될 줄은 몰랐다. 2014년 엑스포츠뉴스에 입사해 여전히 야구를 보고 단어를 고르고 있다. 매일 같은 일을 하지만 매번 다른 이야기가 펼쳐지는 하루가 가끔은 멋지다고 생각한다.

이종서

일복만큼은 타고났다. 기자 첫해 각종 기록에 담당팀 우승. 프리미어12 우승까지 현장 취재. 사람 냄새가 좋아 야구장 곳곳을 기웃기웃. 퓨처스의 매력에 푹 빠져서 남몰래 힐링 장소로 애용하고 있다.

김민경

프로야구 가이드북을 손에 꼭 쥔 어린이 야구팬을 보면서 생각했다. 늘 최선을 다했지만, 더 최선을 다하자고. 2015년 스포티비뉴스에서 야구기자를 시작, 현재 스포츠조선에서 KIA 타이거즈를 담당하고 있다.

윤승재

라팍 응원가를 흥얼거리고, 수원 카페거리 커피를 홀짝이며 야구 보는 게 취미가 된 낭만 추구 기자. STN스포츠와 스포츠한국, 엑스포츠뉴스를 거쳐 현재 일간스포츠에서 삼성·KT를 담당하고 있다.

김현세

학창 시절 교실 맨 뒷자리에서 야구 중계를 몰래 보다가 들켜 “거기 시험 문제는 나오지 않으니 취미는 취미로 두라”고 한 소리 들었지만, 결국 그러지 못했다. 야구는 알면 알수록 어렵고, 알면 알수록 모르겠다. 그래서 더 재미있다. 야구 잡지 「더그아웃매거진」과스포탈코리아, 엑스포츠뉴스를 거쳐 현재 스포츠동아에서 롯데 자이언츠와 KT 위즈를 담당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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