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어코리아=박성환 기자] 전남 영광군은 영광군민의 날 추진위원회가 오는 28일부터 29일까지 영광 문화 예술의 전당 일원에서 제50회 영광군민의 날 문화·예술한마당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25일 영광군에 따르면 이번 군민의 날 행사는 세대별 군민 장기자랑, 직장인 어울마당 경연, 레트로 광란파티, 읍면 농악한마당, 색소폰 앙상블 연주, 광풍 노래자랑 등과 초대가수 김수찬과 정다경의 축하공연을 준비했다.
또한 영광군과 군민의날 추진위는 원활한 교통흐름과 안전을 위해 보건소 사거리 ⟶ 영광중앙교회 ⟶ 전남교육청도서관 ⟶ 그랜드 아트빌 사거리 ⟶ 삼현연립 ⟶ 송하카센타 방향으로 일방통행을 유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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