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로드] 서정완 하남시장 예비후보 캠프가 이재명 대통령의 최측근으로 알려진 김용 전 민주연구원 부원장을 후원회장으로 위촉했다고 밝혔다.
김 전 부원장은 성남시의원을 시작으로 새정치민주연합 교육연수원 부원장, 이재명 도정 경기도청 대변인, 더불어민주당 민주연구원 부원장 등을 역임하며 이 대통령의 성남시장 재임 시절부터 함께해온 핵심 측근 인사다.
김 전 부원장은 윤석열 정부 시절 기소로 법적 공방을 거치는 과정에서 민주당 당원들의 폭넓은 지지를 받아온 바 있다.
서 예비후보와 김 전 부원장의 인연은 서 예비후보가 민주연구원 운영지원실장으로 재직하던 시기부터 이어져 온 것으로 전해진다.
캠프 측은 김 전 부원장의 후원회장 위촉으로 서 예비후보의 당원 지지기반이 한층 공고화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에 서 예비후보는 자신의 SNS 페이스북에 “하남 발전의 문을 활짝 열기 위해 이재명의 사람들이 나서겠다”며 “오직 하남시민만 바라보며 가겠다”거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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