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제공|쿠팡플레이
[스포츠동아 이수진 기자] 강호동이 ‘돼지곰탕’에 제대로 반응했다.
쿠팡플레이 예능 ‘강호동네서점’이 전 세계 미식가들을 사로잡은 ‘돼지곰탕’의 창시자 옥동식 셰프의 출연을 예고하며 기대를 끌어올린다.
공개된 예고편에서 옥동식은 등장과 동시에 ‘돼지곰탕’을 외치는 강호동의 격한 반응을 끌어내며 남다른 존재감을 드러낸다. 두 사람은 시작부터 자연스러운 티키타카로 분위기를 달구며 ‘맛있는 토크’를 예고했다.
옥동식은 미쉐린 가이드 빕구르망에 8년 연속 이름을 올린 대표 메뉴 ‘돼지곰탕’의 탄생 비화와 함께, 뉴욕 매장 오픈 첫날 웨이팅만 1000팀에 달했던 일화를 공개한다. 모두의 반대를 무릅쓰고 시작한 도전이 어떻게 세계적인 성공으로 이어졌는지 그 과정도 풀어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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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방송에서는 항공사 기내식 인턴부터 해외 한국대사관저 요리사까지 다양한 경험을 쌓아온 옥동식의 인생 스토리도 공개된다. 장인의 이미지 뒤에 숨겨진 유쾌한 입담 역시 또 다른 관전 포인트다.
한편 ‘강호동네서점’은 매주 금요일 오후 4시 쿠팡플레이에서 공개되며, 와우회원은 물론 일반 회원도 무료로 시청할 수 있다.
이수진 기자 sujinl22@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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