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혜련 SNS
[스포츠동아 이정연 기자] 조혜련이 박명수와의 남다른 우정을 공개하며 유쾌한 절친 케미를 드러냈다.
25일 조혜련은 자신의 SNS 계정에 “내 남사친 명수랑 봄맞이 소풍 간 날. 둘 다 핑크룩으로 컬러 맞추는 센스. 요즘 유행하는 버스킹도 도전했다. 둘이서 많은 얘길 나누었다. 든든한 내 남사친 명수. 끝까지 함께 가자”라는 글과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조혜련과 박명수는 핑크색 의상으로 맞춰 입고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 봄 소풍을 즐겼다. 두 사람은 다정하게 셀카를 찍으며 절친한 분위기를 드러냈다.
특히 박명수는 조혜련의 어깨에 손을 올린 채 자연스럽게 포즈를 취했고, 두 사람은 나란히 노래를 부르며 듀엣 호흡도 자랑했다. 소풍은 물론 버스킹까지 함께한 두 사람의 남다른 우정이 눈길을 끌었다.
조혜련은 박명수를 향해 “든든한 내 남사친”이라고 표현하며 각별한 애정을 드러냈다.
이정연 기자 annjoy@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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