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상훈 동국씨엠 대표 “성장 위한 과도기…실적 반등 만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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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상훈 동국씨엠 대표 “성장 위한 과도기…실적 반등 만전”

데일리임팩트 2026-03-25 14:12:11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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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상훈 동국씨엠 대표가 24일 서울 페럼타워에서 열린 3기 주주총회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제공=동국씨엠)


박상훈 동국씨엠 대표가 비우호적 경영 환경 등으로 인한 어려움을 딛고 조속히 실적을 회복하겠다는 의지를 드러냈다.


박상훈 동국씨엠은 대표는 24일 서울 수하동 본사 페럼타워에서 열린 제3기 주주총회에서 10여분간 영업보고를 직접 진행하며 주주와 소통했다.


그는 “유례없는 통상 이슈·내수 침체와 불공정 수입재 유입 등으로 수익 악화를 겪었으나, 손실 폭을 지속 개선하며 회복 중”이라며 “중장기 전략 ‘DK 컬러 비전 2030’을 세분화·고도화 개정했고, 2024년 유럽 지사에 이어 지난해 휴스턴, 호주 사무소를 개소하는 등 글로벌 성장 전략도 지속하고 있다”고 말했다.


박 대표는 올해 1분기에도 실적 회복 흐름을 이어가기 위해 노력하고 있고, 아주스틸도 인수 전인 2024년 대비 지난해 실적이 개선됐음을 공유했다. 대표를 포함한 경영진이 현 상황을 ‘성장을 위한 과도기’로 엄중히 여기고 있다며, 조속히 실적 반등을 이뤄가겠다고 약속했다.


특히 박 대표는 주주 중시 경영이 최우선 원칙이라 강조하며, 주당 300원의 배당을 시행한다고 밝혔다. 그는 ‘안정적 배당’과 ‘투명한 소통’을 두 개의 축으로, 올해 결산 배당부터 ‘주당 300원’의 결산 배당 하한선을 설정함과 동시에, 유튜브 등 뉴미디어를 활용한 디지털 IR을 정례화해 ‘신뢰 경영’을 실천하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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