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어코리아=정명달 기자] 김동연 경기지사가 직을 내려놓고 예비후보 신분으로 수원역에서 도민에게 출근길 인사로 하루를 시작했다.
25일 김 예비후보는 “바쁜 출근길에도 파이팅을 외쳐주시는 분, 함께 셀카를 찍자고 해주시는 분, 샌드위치를 전해주시는 분까지 정말 큰 힘이 난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 70일, 경기도와 도민을 위해 최선을 다해 뛰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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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어코리아=정명달 기자] 김동연 경기지사가 직을 내려놓고 예비후보 신분으로 수원역에서 도민에게 출근길 인사로 하루를 시작했다.
25일 김 예비후보는 “바쁜 출근길에도 파이팅을 외쳐주시는 분, 함께 셀카를 찍자고 해주시는 분, 샌드위치를 전해주시는 분까지 정말 큰 힘이 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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