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성휘 예비후보-목포시-전남도교육청, '학령기 인구 감소 문제 해결' 공동 대응 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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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성휘 예비후보-목포시-전남도교육청, '학령기 인구 감소 문제 해결' 공동 대응 나서

투어코리아 2026-03-25 13:23:50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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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성휘 목포시장 예비후보가 지난 2월 28일 열린 김대중 교육감의 출판기념회에서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사진-강성휘 예비후보
강성휘 목포시장 예비후보가 지난 2월 28일 열린 김대중 교육감의 출판기념회에서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사진-강성휘 예비후보

 

[투어코리아=김성백 기자] 강성휘 목포시장 예비후보는 25일 목포시와 전라남도교육청과 함께 학령기 인구 감소 문제 해결 공동 대응 전략을 제안했다.

강성휘 예비후보는 "목포의 인구 감소는 단순한 출산율 문제가 아니라 일자리에서 시작된 문제"라며 "현재 목포시 고용률은 60.2%로 광주·전남에서 가장 낮은 수준이고, 이로 인해 청년들이 인근 지역이나 수도권으로 빠져나가고 있다"고 밝히며 교육과 산업을 연계한 구조적 해법을 제시했다.

강 예비후보는 "일자리 정책과 교육 정책을 동시에 바꾸는 접근이 필요하다"며 "시장과 교육감이 함께 책임지는 구조로 전환해야 한다"고 말했다.

우선 단기적으로는 학생이 다시 모이는 학교 모델을 전면 확산하고 출산과 돌봄 부담을 줄이기 위한 통합 지원체계도 구축한다.

중장기적으로는 산업과 교육을 직접 연결하기 위해 미래 산업을 육성해 일자리 2만 개를 창출하고, 직업계고와 특성화고를 해당 산업과 연계해 개편함으로써 졸업 후 지역 취업으로 이어지는 구조를 만들겠다는 것이다.

또한 목포·무안·신안 통합을 통한 50만 규모 거점도시 구축도 병행 추진해 광역 단위 교육·의료·문화 인프라를 공동 활용하면 교육 환경의 질과 규모를 동시에 끌어올릴 수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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