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국제뉴스) 박원준 기자 = 이란 국영 TV는 25일(현지시간) 이란 혁명수비대가 이스라엘과 쿠웨이트, 요르단, 바레인에 있는 미군 기지를 향해 미사일을 발사했다고 밝혔다.
이란 국영 방송 IRIB를 통해 발표된 혁명수비대 성명에 따르면, '점령지의 중심부에 있는 목표물들' 즉 이스라엘과 이 지역의 미군 기지들이 정밀 유도 액체 및 고체 연료 미사일 시스템과 공격 드론의 공격을 받았다.
Copyright ⓒ 국제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